애플민트

최고관리자 2016-05-23 (월) 15:55 1년전 501  


 

[애플민트]

 

 

 

 

애플민트는 I_Jemin 중심으로 객원 팀원들이 참가하는 인디 게임, 특히 미소녀 게임 위주의 개발팀입니다. 

현재 낸 작품으로는 그래도 그녀를 그리워한다얀데레 아가씨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녀를 그리워한다Sekai Project 유통으로 북미 PC판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그녀를 그리워한다, 줄여서 그그그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Nueat”과 시나리오 라이터 뭉개진두부”, 두분 과 함께 작업하였고, 두분은 현재 각자의 본업으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얀데레 아가씨는 대학교 선배 누나와 성우 지망생 지인셰피어스분과 함께 작업한 것으로 구글 플레이, 아이폰 앱스토어에 각각 무료 출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그그 출시 이후 애플민트는 한동안 저 혼자서 관리하는 체제에 있다가, 현재 다른 분들이 합류하여 다른 팀원 분들이 합류하여 새 신작의 밑바닥 다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신작에 관해서는 최소 6~7월 이후에나 발표할 상세한 것이 나올것 같습니다. 

 

 

[I_Jemin]

애플민트 대표이자 개발자입니다..

사실 덕후계 서브컬쳐를 작년에 입문한 완전 허접 워너비 덕후입니다.

허접이니까 부담가지지 말고 같이 게임 제작에 관해 의논하고 싶으신 분은 연락해주세요.

미소녀 게임만 개발했지만, 역시 미소녀 게임이니까 개발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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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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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녀를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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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소개 문구-

"어때? 한가하다면 얘기라도 들어보지 않을래?"

10년이나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차인 날의 밤.

실의에 빠져 놀이터 그네에 앉아 한숨을 내쉬는 나의 옆에서 그 정체불명의 여자는 나에게 손을 드밀었다.

다시 뺏고 싶다면. 다시 사랑하고 싶다면. 다시 행복해 지고 싶다면 자신에게 협력하라.

구름없는 밤. 훤히 내려오는 달빛의 아래에서 마치 악마와 계약하는 기분이었지만.

그렇게나 사랑하던 그녀를 되찾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야겠다는 기분에 받아들인 계약.

...그 때의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계약서의 내용을 보지 않은 계약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말이다.

*, 그림, 음악과 선택지로 즐기는 비주얼 노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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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I_Jemin

시나리오 뭉개진두부

일러스트 Nueat

작곡 P4Koo 

 

첫 작품입니다.

엔진은 렌파이가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유니티3D로 포팅중이나 개발자가 능력없..는게 아니라 다른 할게 많아 오래걸리는 중입니다.

텀블벅 펀딩으로 제작되었고, 후원자 선물로 엔딩용 보컬곡들이 들어있는 앨범 CD, 미니 다키마쿠라, 대형 포스터 등등도 제작되서 배포되었습니다.

우리 엄마가 주변 친구랑 친척들한테 홍보하고 다녀서 주변 아저씨들이 맨날 이거 니가 만들었나 물어봐서 뿌듯합니다.

통통 튀는 귀여운 스타일을 주력으로, 상당한 실력가 작곡가이신 P4Koo님이 오프닝곡과 엔딩용 보컬곡들을 5곡 작곡하셨습니다.

P4Koo님은 본체도 귀엽습니다. 앞으로의 신작에서도 활약하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세경 루트의 수위 높은 조교 스토리가 앱스토어에서 법의 철퇴를 맞지 않는걸 보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음을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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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뒷얘기]

작년초에 휴학하고 뭐든 만들어보자, 하며 시작했습니다.

메신저에서는 여장이 어울리는 미소년인줄 알았으나 전혀 아니였던 일러스트레이터 Nueat 과 뜻이 맞아 미소녀 게임을 가볍게만들어 보자한게 시초입니다.

곧이어 카뮤라는 사이트에서 우연이 본 뭉개진두부님의 도발적인 구직글에 예시로 받은 기획서도 약물로 세뇌된 미소녀라는 환상적인 설정이었고,
저도 환장하면서 야 이걸로 가야해!” 해서 그렇게 3인 체재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고, 작년 하반기에 게임을 출시하고 많이 팔았습니다. :)

하지만 상용게임은 처음 만들어 보는거라 버그 포텐과 사건 사고가 많이 터졌습니다.

그래도 재밌는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도 많은 작품입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과 알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개발 완료된 작품입니다.

실 개발은 3~4월쯤 들어가기 시작하여 5월 이후 텀블벅 페이지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가 되었으며, 9~10월 개발완료후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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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아가씨]

사실 그그그가 어느정도 안정화에 접어들 무렵, 어떤 분의 요청으로 새 게임 제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만, 희한한 사정으로 엎어졌습니다.

그래서 에휴 뭐라도 만들자 하고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 시나리오 라이터는 친한 동아리 누나입니다. 야한드립을 시나리오에 너무 많이 넣어 제가 다 걸렀습니다 으어어그렇게 걸렀는데도 이 모양이라니, 대만족(?)

실 개발 기간은 한달도 되지 않았으나, 다운수는 출시후 한달안에 10만 달성.. 물론 터치 부위가 엄하고 대사가 야한게 걸려서 구글이 한번 제제를 먹였었습니다. 통신사 스토어에서는 아예 반려당했습니다.

출시후 2.0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보이스를 넣었습니다. 성우 분은 지망생으로 활동하시는 셰피어스님입니다.

 

독특한 저음의 목소리를 내면서도, 동시에 여성스러움과 깨끗한 음색을 유지하는 점이 캐릭터에 매력적인 이미지를 씌울수 있을거라 생각해 부탁했습니다.

 

성우분 본인은 미스캐스팅이 아닐까 늘 걱정을 하시던데, 정작 저는 개발자 개발 못하네. 프로그램은 구린데 보이스랑 일러스트가 너무 좋네요. 하드캐리했습니다.” 하는 리뷰랑 메일을 스팸 마냥 계속 받으며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분은 Syuurin http://syuurin.2-d.jp 입니다. 다만 아는 사이는 아니고 이 분이 유료 배포한 일러스트를 구매후 일부 변형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개발자 트위터

https://twitter.com/I_Jemin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applemint474

애플민트의 동의를 얻어 작성하였습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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